싱겁게 먹고 싶다면, 소스를 따로 담고 추가한 양부터 기록해요
국을 연하게 끓였는데 식탁에서 간장을 계속 더하거나, 샐러드를 먹으면서 드레싱 한 봉지를 모두 쓰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. 완성된 음식의 맛만으로 얼마나 양념을 썼는지 돌아보기는 어렵습니다. 처음부터 모든 식사의 영양성분을 계산하려고 하기보다 한 가지 양념을 따로 덜어 쓰는 방식 으로 시작해 보세요. 이 글은 일반적인 조리·기록 아이디어이며 질환별 식단이나 치료 방법이 아닙니다. 원래 음식과 추가 양념을 구분해요 식탁에 나온 음식에 이…